1992 / THE BEGINNING사람들의 일상에
사람들의 일상에
건강을 전하던 시작.
해태유업 계열사 밀코유통은 모회사의 물류를 맡으며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밀코우의 성실한 배달 이야기는 이 시작에서 출발합니다.
우유를 나르던 성실한 친구가 자동차를 돌보는 전문가가 되기까지.
밀코가 걸어온 길을 모티브로 태어난 브랜드 캐릭터, 밀코우를 소개합니다.


매일의 일을 성실하게 해내는 밀코우.
변화 앞에서 배우고 도전하는 모습에
밀코가 지켜온 태도를 담았습니다.
해태유업 계열사 밀코유통은 모회사의 물류를 맡으며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밀코우의 성실한 배달 이야기는 이 시작에서 출발합니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밀코우는 낯선 자동차 정비 기술을 하나씩 배워갑니다. 익숙하지 않은 도전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경험을 쌓으며 한 걸음씩 성장합니다.
기아자동차 지정정비 계약을 거쳐 오늘의 기아 마스터 오토큐로. 밀코우는 고객 곁에서 함께하는 밀코의 마음을 전합니다.